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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Point] 비닐을 삼킨 아기고래
‘비닐을 삼킨 아기고래’ 최정문作, 한국캘리그라피협회

“비닐봉지 40kg을 삼키고 죽은 아기고래···강과 바다는 쓰레기장이 아닙니다” - 최정문(지온), 한국캘리그라피협회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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