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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체와 지방자치단체 공동마케팅 활발
최근 유통업체와 지방자치단체와의 공동마케팅이 활발하게 강화되고 있다.
공동마케팅으로 유통업체는 안전한 상품을 판매해 매출을 올리고, 지자체는 지역의 우수한 상품의 판로를 확보하고 홍보할 수 있어 상호간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LG마트 송파점은 이달 22일까지 울릉군과 공동으로 울릉도 특산물전을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울릉도에서 생산되는 울릉도 오징어, 자연산 돌미역, 참고비, 삼나물, 호박엿 등 20여 울릉도지역 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호박엿, 반건조 오징어, 나물류 등 다양한 토속상품의 시식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지며,호박엿 늘리기 대회, 다트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가 실시된다.

LG유통 MD부문장 윤일중 상무는 “유통업체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펼치는 마케팅은 상호간에 이익을 얻을 수 있다”며, “우수한 농산물을 적극 발굴해 지자체와의 마케팅을 더욱 활발하게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유통은 이번 울릉도 특산물전에 이어 7월 하순경 전남 보성군과 공동으로 보성 물산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보성 물산전은 청정지역에서 출하되는 보성 녹차와 무농약/친환경 상품들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백진영  bjypiglet@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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