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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車, 상반기 우수산업디자인으로 선정
쌍용자동차(www.smotor.com)의「뉴체어맨」과「로디우스」 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 2004년 상반기 '우수산업디자인(GD : Good Design)'으로 선정됐다.

2004년 상반기 '우수산업디자인'으로「뉴체어맨」과「로디우스」는 선정된 382개 상품 중 유일한 자동차 제품으로 독창성과 세련미가 결합된 미려한 스타일이 호평을 받아 'GD' 마크를 받게 됐다.

'GD' 마크를 받은「뉴체어맨」의 주요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네오 유러피언 스타일에 ▲고품격의 일체형 헤드램프 ▲세련된 라이에이터그릴 ▲볼륨감 있는 트렁크 리드 ▲차의 각종 상황을 입체감 있게 표현해주는 EL클러스터 ▲시인성과 색상이 뛰어난 LED 블랙페이스 계기판 등이다.

「로디우스」는 MPV(다목적 자동차 : Multi Purpose Vehicle)라는 개발 컨셉트에 맞게 웰빙 레포츠인 요트의 부드럽고 날렵한 스타일을 응용한 차량 후측면의 독특한 그린하우스 디자인(C필러와 D필러가 분리된)이 돋보인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무쏘」,「코란도」,「렉스턴」에 이어「뉴체어맨」과「로디우스」의 우수산업디자인(GD) 선정은 쌍용자동차의 디자인 파워가 국내 최고 수준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백진영  bjypiglet@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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