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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녹차고추 생산 신기술 개발 농가 지원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최형장)는 복내면 시설고추 친환경재배 신기술을 지원하여 소비자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복내 시설 고추재배 지역은 주암호 주변 청정 지대로 일교차가 크고 청결한 지하수를 이용하여 품질이 우수한 고추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품질이 우수한 고추의 상품성을 높이고 친환경 재배기술 지원으로 소비자에게 인정 받는 고추 생산을 위해 녹차발효 추출액 살포로 병충해를 예방토록 하고 균일한 생육 촉진을 위해 하우스내 암거배수 시설을 설치하여 관비시용 재배하는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복내 정현미씨에 의하면 군에서 지원한 기술을 실천한 결과 인근 포장보다 작황이 양호하고 품질이 우수하여 높은 값을 받고 있다면서 녹차고추 재배를 위해 암거배수와 관비 시스템 기술을 실천한 것이 지금과 같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고 말했다.
담당자에 의하면 그동안 시설하우스 작목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녹차를 이용한 기능성 농산물 생산 기술과 암거배수 등 신 기술을 중점 지원함으로써 상품성을 높이고 품질이 우수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여 대외 경쟁력을 높이려 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임묵  limm22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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