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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천연용기 100%분해
일회용 천연용기 100%분해
15일 이내 완전분해 및 재활용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티로폼, 은박지, 펄프, 플라스틱류로 제작된 일회용 용기제품은 소각과정에서도 문제가 되며, 이를 매립하여도 재질이 썩지 않아 환경측면에서 두통을 앓게 하는 제품이다.

하지만, 환경친화적인 일회용 제품이 개발되어 국내 시장의 반응이 주목되고 있다. 이 제품은 천연 녹말로 제작되어 100%완전 분해되는 용기이다.
사용한 용기를 매립하여도 플라스틱용기와 스티로폼용기와는 다르게 단 기간 내에 분해되어 자연으로 돌아간다.
넥스그린 관계자는 옥수수전분을 원료로 사용하여 사람이 먹어도 인체에 해가 없다고 말한다.
일회용 제품으로 플라스틱용기와 스티로폼용기가 널리 보급되어 있는 국내시장이 어떻게 될지 주목된다.

양영해 기자

양영해  webmaster@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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