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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32건)
<사설> 환경부가 되찾을 야성(野性)
조경규 환경부장관이 신년사를 내놨다. 초심으로 돌아가 외부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자고 환경부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시급한 환경현안의 우선 해결, 환경정책의 현장 집행력 강화, 폭넓은 경청과 ...
편집부  |  2017-01-0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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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AI 달걀대란은 인재(人災)
전국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피해가 확산되면서 수없이 많은 닭들이 살(殺)처분됐다.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서 매몰됐거나 매몰 예정인 닭과 오리가 2천6백만 마리를 넘어선 가운데 일부 지역에선 매몰할 땅마저 확...
편집부  |  2017-01-0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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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판도라’의 경고 겸허히 받길
작년 말 대규모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판도라’가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규모 6.1의 지진으로 원전에 균열이 생기고, 원자로 건물이 폭발하고, 사용후핵연료까지 위험해 지면서 벌어지는 갈등과 희생을 그렸다. 발전 ...
편집부  |  2016-12-2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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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재난대비 너무 느려
2016년은 많은 사람들이 특히 힘들어 했던 한 해였다. 어려운 경제 여건 가운데 폭염과 지진 같은 재난들은 바닥을 치게 했다. 자연재난이 무서운 것은 2차, 3차 피해가 어디까지 확산될지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편집부  |  2016-12-2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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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상수원 불법 강력 단속해야
상수원보호구역은 수도법상 상수원의 확보와 수질보전을 위해 보호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지역으로 ’14년 말 기준 전국 297개소에 국토 면적의 1.16%인 1,165㎢가 지정되어 있다. 상수원보호구역에서는 특정수질유해...
편집부  |  2016-12-2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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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화학제품 리스크와 소통
가습기살균제 사태 등으로 화학제품에 대한 염려와 불안감이 가속되고 있지만, 정부는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발 빠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보다 못한 국민들이 스스로 나서 화학제품의 안전성을 검토하고 자구책을 찾는...
편집부  |  2016-12-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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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온실가스감축 ‘길’이 안보여
정부는 최근 ‘제1차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과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 기본로드맵’을 확정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기후변화대응 정책을 시장과 기술 중심의 새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며 ‘30년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업종...
편집부  |  2016-12-2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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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물처럼 쓰는 물이용부담금
1998년 팔당호 오염문제가 부상하면서 환경부는 한강수계 상수원 수질개선특별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999년 한강수계를 시작으로 물이용부담금제도를 도입해 재원을 마련했다. 물이용부담금의 사용목적은 개인의 재산권행사 제한...
편집부  |  2016-12-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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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공기청정기로 장난 말라
중국 발 미세먼지와 국내 석탄화력발전 등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심해지면서 일기예보와 함께 매일 관심을 끄는 또 하나의 대상이 미세먼지 상황이다. 정부가 그저 발표나 할 뿐 딱히 근본적인 개선 활동을 하지 못하자 국...
편집부  |  2016-12-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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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4차 산업혁명 대비하나
금년 초 다보스포럼의 주제였던 제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로봇, 드론, 사물인터넷,스마트카, 3D프린팅, 가상현실 등이 인간 생활 전반을 지배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모든 분야에서 기술의 발전과 또 발전으로 초래되는 ...
편집부  |  2016-12-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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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토양오염 예방에 손잡아야
토양은 인간을 포함한 무수한 생명체와 생활의 터전이다. 그 가치를 숫자로 표기하기란 불가능하다. 그런데도 인간은 산업화와 문명이라는 미명하에 지난 수십년간 무참히 토양을 오염시키고 유린해왔다. 세계적인 도시화 및 산...
편집부  |  2016-12-0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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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바다 사막화 막아야
국토의 3면이 바다를 접하고 있는 대한민국에게 특히 바다는 미래를 위한 발전의 터전이며 먹거리 창고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해양생물종은 무척추동물 4927종, 어류 977종, 해조류 988종, 미삭동물 93종, ...
편집부  |  2016-12-0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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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민과 함께 만들 ‘안전 한국’
한국은 2차 세계 대전 후 독립한 80개 국가 중 가장 성공한 나라로 꼽힌다. 1인당 국민소득(NI)은 2015년 기준 2만7,340달러에 달한다. 1964년 77달러에서 50여년 만에 무려 350배가 증가한 것이다...
편집부  |  2016-12-0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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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COP22와 불편한 한국
제22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2)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2주간의 협상을 마치고 폐막됐다. 이번 총회는 작년 역사적인 파리협정의 발효 이후 처음 개최됐고, 실제 이행기반을 준비하는 ‘기후행동총회(COP ...
편집부  |  2016-11-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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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흑산도 더럽힐 ‘환경평가 조작’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한 흑산도는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97.2km 떨어져 있으며 면적 19.7㎢, 해안선길이 41.8㎞에 달한다. 산과 바다가 푸르다 못해 검게 보인다 하여 흑산도라 했다고도 하며, 홍도·다물도·대둔...
편집부  |  2016-11-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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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뒷북만 치는 조류독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virus, AI)는 닭, 오리, 야생 조류 등에서 조류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전염병이며 드물지만 사람에게서도감염증을 일으킨다. 최근 ...
편집부  |  2016-11-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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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트럼프가 흔드는 신기후체제
2016년 11월8일 미국 대통령선거 결과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당선됐다. 같은 날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시작된 22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2)에 참석한 각국 대표단 및 전문가들은 경악을 금치 ...
편집부  |  2016-11-2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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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반려동물 복지시대 열리나
오랜 세월 동물들은 삶의 다양한 현장에서 인간과 함께 해왔다. 사회가 발달하고 물질이 풍요로워 지면서 인간은 더 자기중심적, 이기적으로 변하고 마음은 피폐해져가기도 했다. 애완동물들은 주인을 따르며 순수한 천성을 지...
편집부  |  2016-11-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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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물 산업보다 물 문화가 먼저
우리나라 국민들은 물에 대해 대단히 모순된 생각과 행동을 보인다. 언제나, 누구든지 거의 무료에 가까운 가격으로 물 서비스를 누려야 한다는 의식이 기저에 깔려 있다. 반면, 그런 정도의 물 서비스를 받기 위해 각자가...
편집부  |  2016-11-1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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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SDGs 진정성이 관건
유엔에서 전 세계가 합의해 2016~2030년을 기간으로 시행중인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핵심은 진정성과 투명성, 자발성이다. 지속가능발전은 환경친화, 경제효율, 사회형평의 조화를 강조하며, 자원 소모적이...
편집부  |  2016-11-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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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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