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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서 만나는 앙드레 김
유니세프원주시후원회(회장 황보경)에서는 내달 2일(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원주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이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인 앙드레 김의 의상바자회를 개최한다.

당초 치악예술관 로비에서 넓은 장소인 원주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으로 변경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현승종)와 원주시의 후원으로 가난과 기근, 에이즈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를 돕기 위해 원주에서 열리는 이번 바자회는 앙드레 김 선생이 소중하게 아끼는 의상 500여벌을 협찬함에 따라 이뤄진다.

김석화  web@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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