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방송 영상뉴스
현대제철 인천공장, 사랑의 송편나누기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지난 21일 보라매보육원(인천 동구소재)에서 '사랑의 송편나누기'행사를 가졌다.

지난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현대ㆍ기아차그룹 18개 계열사 4,5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한가위맞이 소외이웃 방문 자원봉사활동’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임직원 및 가족 30여명이 참여 원생들과 함께 따뜻한 송편을 빚으며. 화기애애한 속에서 서로의 사랑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또한 인천공장은 관내 소외계층 및 무료급식소에 쌀 280포, 과일 100상자, 돈육 4마리 등을 전달하고 위로했다.[#사진2]

이외에도 현대제철은 추석기간동안 가족의 의미를 잘 모르고 오랜 시간을 공동생활에 익숙한 무연고 장애인 25명을 임직원 가정에 초청 가족과 함께 성묘를 가거나 귀성길에 오르거나 식사를 함께하는 등 따뜻한 가족애를 나눠줬다.

<김종선 기자>

김종선  jskim9393@paran.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길, 환경가치를 더하다’ 춘계학술대회 토론회
[포토] ‘크라스키노 포럼-창립기념 제1차 정책포럼 및 문화공연’ 개최
[포토] ‘길, 환경가치를 더하다’ 춘계학술대회 개최
2019 코리아 랩, ‘인재과학상사·(주)현대마이크로’ 전시 참가
[포토] 2019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 ‘학생부문’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