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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비쿼터스 관광 위한 첫발 내딛다
백제의 왕도 공주시가 유비쿼터스 관광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공주시는 지난 25일 이준원 공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형 관광안내 정보서비스 구축’ 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공주시가 추진하는 선진형 관광안내 정보서비스 구축사업은 인터넷, PDA단말기, RFID, IR 등의 정보기술을 이용해 공주시의 관광지, 숙박 및 음식, 지리정보에 대한 지역 관광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무령왕릉, 공산성, 석장리박물관, 국립공주박물관을 대상으로 멀티미디어 안내단말기용 콘텐츠 및 상영관용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에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안내단말기 시스템 및 음성 안내시스템을 구축한다.

또한 공주시의 관광 콘텐츠와 숙박, 맛집 콘텐츠에 대해 직접 현장실사를 통해 u-관광정보시스템을 개발하고 공주시 관광 콘텐츠에 대한 한국관광공사의 관광지리정보에 연계된다.

따라서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이 쉽고 편리하게 언제, 어디서나 체계적인 관광안내정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므로 공주시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으로 기대된다.

이날 착수보고회 자리에서 이준원 공주시장는 “역사문화를 추구하는 공주시에서 유비쿼스터 기술을 접목한 최초의 문화관광사업인 만큼 실용성, 활용성, 접근성이 좋은 관광객 중심의 시금석이 되는 사업”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에 대해 대우정보시스템(주) 사업총괄PM 안병서 부장은 “타 지자체의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공주시에 최적화된 서비스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답했다.

<공주=오권진 기자>

오권진  kkg3667@nate.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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