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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22개월만에 하락세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값 지난 2001년 1월 이후 처음으로 떨어
진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값은 평
균 마이너스 0.13%의 변동률을 보여 22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
섰다고 전했다.

지역별로는 강동(-0.59%),송파(-0.51%) 등 10개 구가 일제히
하락해 정부의 잇단 부동산시장 안정대책으로 시작된 약세장이
오랜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강남권의 재건축 추진 아파트의 경우 평균 1.51%나 떨어
진 것으로 나타나 10월 들어 급격한 하락세가 이어졌다. 수도권
역시 아파트의 전반적인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매수자
와 매도자간 관망세가 지속되면서 보합세가 이어졌다.

특히 지난주부터 두드러지기 시작한 과천지역 재건축 아파트의
하락세가 이번주에도 계속됐돼 과천지역 재건축 추진 아파트의
매매값은 평균 3.62% 하락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지난주 서울시의 강북 "뉴타운" 개발계획이
발표되면서 부동자금이 이 지역으로 몰려들 조짐을 보이고 있
다"며 특히 '은평구 성동구 성북구 등강북 재개발 시범지역
으로 지정된 3개 지역 주변 아파트 값이 오를 가능성'을 점치
고 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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