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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스타가 인천AG 개회식의 전부는 아니다
[환경일보]김은진 기자 =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지난 9월17일 인천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모의 개회식 행사를 진행하며 인천아시안게임 개회식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

9월19일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 개회식은 맞이행사, 환영인사, 굴렁쇠 퍼포먼스, 인천시민들이 참여하는 퍼포먼스, 문화공연, 선수단 입장 및 대회기 게양 등의 공식행사와 성화점화,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개회식의 하이라이트는 문화공연이다. 임권택, 장진 감독이 총감독과 총연출을 맡은 만큼 영상과 연기자, 무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손님맞이 공연 및 마지막 축하공연에는 엑소, JYJ 등 한류 스타가 출연한다.

개회식 연출 관계자는 “한류스타가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라며 “국악과 양악에 정통한 김영동 선생의 음악, 소프라노 조수미씨와 인천시민합창단이 함께 하는 노래, 특별한 연출의 무대는 아시아 전체가 함께 하는 역사적인 순간이 현장에서의 감동을 더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권경상 조직위 사무총장은 “화려한 볼거리가 가득한 인천아시안게임 개회식을 현장에서 볼 수 있다는 건 인생에 다시없을 기회”라며 “개회식을 직접 눈으로 보고 감동적인 순간을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조직위는 1등석 이상의 개회식 입장권 판매율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1등석·프리미엄·VIP의 경우 시야제약석인 맨 앞 1~5열은 열에 따라 20~80%까지 차등 할인돼 저렴한 비용으로 개회식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열려있다.

공식예매사이트를 통해 구매 시에는 기념선물 추첨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일반경기 입장권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인천아시안게임 입장권은 인터넷(http://ticket.incheon2014ag.org), 콜센터(1666-9990, 1599-4290),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 10층 조직위 발권센터,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5층, 인천시청 1층 종합민원실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k6346@hkbs.co.kr

김은진  k6346@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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