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4세·6세 남매 숨진 채 발견, 범인은 누구?

4세와 6세 남매가 숨진 채 발견됐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rhfo****애들은 뭔죄여 ㅠㅠ","1ww3***마음이 먹먹하네요...애들아 좋은 곳으로 가렴","hke****엄마가? ㅜㅜ 어린 아이들 한을 어찌 풀어준대요?ㅜㅜ 하늘나라서는 행복하거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10일 오후 4시 7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한 아파트에서 4세 남자아이와 6세 여자아이가 숨져 있는 것을 아버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남매와 함께 있던 엄마 A(42)씨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평소 심한 우울증을 앓았던 A씨는 정신을 제대로 차리지 못한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외출해 돌아와 보니 일이 벌어져 있었다”는 A씨 남편 진술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정환 기자  jhl@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개최
[포토] 제12회 국회 UN SDGs 포럼 개최
[포토] 친환경차 정책 토론회 개최
[포토] ‘물 산업 해외진출 국제 컨퍼런스’ 개최
[포토]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25만 서명운동’ 토론회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환경일보 김규천 본부장, 동대문구기자연합회 신임회장 선출환경일보 김규천 본부장, 동대문구기자연합회 신임회장 선출
제10대 국립수목원장에 이유미 원장 연임제10대 국립수목원장에 이유미 원장 연임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