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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설 명절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기간 운영

[제주=환경일보] 김태홍 기자 = 제주시가 설 명절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기간에 들어간다.

7일 제주시에 따르면 최저임금 인상 및 설 명절과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물가상승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지난 1월 18일부터 3월 18일까지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 기간 동안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 설 명절 중점관리품목인 6개분야 ․ 40개 품목(농산물 13, 수산물 6, 축산물 4, 개인서비스 8, 가공품 6, 유류 3)에 대해 가격 및 수급동향을 파악하고 지도점검반(5개부서 ․ 35명)을 편성, 불균형 제수용품에 대한 품목별 수급조절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특히,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 등 설 성수품 판매장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허위표시,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불법계량행위 등 상거래질서 문란행위에 대하여 집중 지도점검 활동을 전개한다.

제주시는 소비자단체, 상인회 등 민간주도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민 실천운동을 대대적 전개와 장바구니 물가조사 등을 통한 물가정보 제공으로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오는 12일에는 제주시와 상인회, 자생단체 등 500여명의 시민들이 설맞이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하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김태홍 기자  kth6114@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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