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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치유의숲,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산림복지소외자 위해 경기도 4개 기관과 손잡다
국립양평치유의숲 산림치유 프로그램 <사진제공=산림청>

[환경일보] 김봉운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소재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이 이달 국립유명산(경기 가평)자연휴양림, 산림복지전문업(하얀세상 주식회사), 가평 유명산 로컬푸드(대표 서영갑) 등 4개 기관과 협력해 산림복지 소외자를 대상으로 ‘머무름의 숲 캠프(6회, 1박 2일)’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산림복지소외자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 그 밖에 소득수준이 낮은 저소득층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말한다.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추진되는 이번 ‘머무름의 숲’ 캠프는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숙박 ▷산림복지전문업이 목재체험 프로그램 ▷유명산 로컬푸드의 참가자 맞춤형 식사 제공 등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캠프는 4개 기관이 가진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산림복지 상생협력(거버넌스)를 구축, 새로운 형태의 산림복지 생태계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송재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산림복지 소외자가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 생태계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봉운 기자  bongwn@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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