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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남기고간 흔적(사진기사)

지난 호우로 떠밀려 온 부유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제천시 청풍면 교리에 아직 치워지지 않고 있는 부유
쓰레기들로 인해 제천을 찾은 관광객들의 미간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제천시가 자랑하고 있는 청풍호반의 수경고사분수는 정부의 중장기 관광개발계획인 "관광비전21"에 따라 충주호
뱃길 중 가장 산자 수려한 청풍호반에 동양 최고의 수경분수를 설치 제천을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에서 머무르는
관광지로 만들고자 그 일대에 국민연금관리공단의 호텔신축, 만남의 광장, 번지점프장, 인공암벽장을 설치 편의를
제공하여 관광객들에게 볼 거리와 머무를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산자 수려라는 말처럼 깨끗한 자연경관이 유지될 때 관광객은 편히 머물러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제천시 청풍면 능강리의 충주호 상류지역 골짜기마다 부유 쓰레기가 몰려 수거를 기다리기 보다는 댐 방류로
떠내려 가기를 기다리는 듯 보인다.



제천시 청풍면 도화리 수변에 제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 관리단이 지난 수해로 밀려온 부유 쓰레기를 수거
소각 처리코자 소각로를 설치하였으나 그 양이 많아 미처 수거와 소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소각로 앞의 수거된 쓰레기는 그 성상을 분류 소각처리 및 적정처리하고 있으나 소각로 우측 부유 쓰레기도 수거치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시와 수자원공사는 그 의지력을 상실한 듯 보여진다.

장주일  jijang@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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