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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쌀 생산 29만7천석
【구미】 구미시는 금년도 관내에서 벼 수확이 8,643㏊의 면적에서 10a당
단수 494㎏의 평균수량을 기록 29만 7천석의 쌀 생산이 이루어 졌다고 밝혔
다.

이는 전년도 벼 재배면적 8,997㏊의 10a당 단수 530㎏으로 331천석을 기록
한 것에 비해 면적 354㏊, 단수 36㎏, 34천석이 줄어든 것으로써, 금년도
쌀 생산시책을 품질 위주로 추진한 결과다.

과거 다수성 품종에서 고품질 종자로 많은 농업인이 품종을 전환하고, 4공
단의 편입 및 논에 콩 등 타 작물 재배 등으로 인한 벼 재배면적 감소와
지난 8월∼9월 사이 장기간의 집중호우 및 태풍"루사"등의 기상악화로 벼
의 후기 생육이 전년에 비해 좋지 않음에 따라 생산량이 줄어든 것으로 파
악하고 있다.

한편 시에서는 쌀 수입개방에 대비 소비자 욕구에 부응한 안전하고 밥 맛
있는 쌀 생산을 위해 친환경 농업 확대 육성, 고품질의 종자공급, 토양개
량 등 고품질 쌀 생산 대책추진에 최선을 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그와 더불어 도시지역에서 구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구미쌀 소비에 동참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구미= 황석대 기자




황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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