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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차장 LPG이용 위험천만


폐차장에서 뜯어낸 lpg통에 남은 잔여가스를 난방용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폭발사고에 전면적으로 노출돼 있어 매우 위험하다.

황기수 기자

황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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