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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4대강 수변 확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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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을 가로지른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강 등 4대강 수변구역이 9월기준 11개 광역시·도와 33개 지자체로 총 1천62.28㎢를 이루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 환경부에 따르면, 한강수계의 경우 경기 강원 충북도내 남양주시와 용인시 춘천시 원주시 충주시 등 9개 시군이며 면적은 191.30㎢로 나타났다.
이어 낙동강 수계는 총 274.56㎢로 울산광역시와 경북 경남에 울주군 안동 경주 양산 밀양시와 산청군 등 3개광역시·도와 11개 시·군의 지자체를 흐르고 있다,
한반도의 중부권을 가로지르는 금강수계는 대전광역시와 충북 충남 전북으로 이뤄져 보은, 옥천, 영동, 금산, 진안, 무주, 장수군 등으로 총 373.19㎢로 가장 넓은 면적의 수변구역으로 지정됐다.
그 밖에 영산강과 섬진강 수계 면적은 전남이 주류를 이루며 순천, 광양시와 담양, 보성, 화순군을 어우르는 총 223.22㎢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환경부 유역제도과 관계자는 "기존의 수변구역에서 일부 지자체를 포함한 것으로 4대강의 환경보전 활동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갖고 있다"고 밝혀 확대지정의 의미를 더했다. <권병창 기자>

권병창  sky0077@korea.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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