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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콘크리트 환경오염 유발

 고성군 관 내에서 영동콘크리트가 골재사업을 하면서 아무런 대책없이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현장 사무실 앞에는 자동차 폐유가 그대로 방치되는가 하면 폐유가 흘러 토양을 오염 시키고 있어 문제가 심각한 걸로 드러 났다.
 자동차 오일 필터와 에어 크리너까지 현장에 방치해 둔 걸로 보아 현장에서 장비오일을 교환한 것으로 보여지며 폐유관리도 제대로 하지 않아 수질오염까지 부추기고 있어 환경파괴의 일원으로 볼 수밖에 없음을 나타내 환경의식은 뒷전으로 한채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또한 골재현장에는  세륜시설도 갖추고 있지 않아 7번 국도를 진입하는 과정에서 비산먼지 발생이 심각한것으로 드러나며 안전망 설치도 눈가림식으로 설치를 해 기본수칙도 지키지 않고 있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남북육로 도로공사현장으로 인해 골재수급량이 많아 고성군 관 내에는 골재채취현장을 쉽게 찾아 볼 수가있다. 하지만 관리가 제대로 이루워지고 있지 않아 비산먼지 발생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며 농로 주변에 안전망설치가 미비할 경우 안전사고의 위험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관계 기관의 좀 더 철저한 관리와 지도가 이루워져야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고성= 이종빈 기자>

이종빈  lecaf6802@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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