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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허브도시의 과제 "환경"
[#사진1]동북아의 허브도시로 새롭게 거듭나려 발돋움 하는 인천광역시가
환경이라는 숙제를 풀기 위해 기업과 환경보전이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인천광역시는 도심권에 산재한 7개 산업단지의 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공단환경관리과가 신설되었습니다.
친환경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기업환경시설 개선을 위한 조례를
마련하고 남동서부산업단지 차폐녹지조성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습니다.
“자율적 환경개선-90%지원 10%규제” 라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되는
산업단지 내 기업관리는 환경위반 업소가 9%에서 4%로 감소하고
민원도 179건에서 132건으로 감소시키는 효과도 가져왔습니다.
공단환경관리과의 올해 목표는 기업 활동과 환경보전이
win win 할 수 있는 기업환경지원체제를 확대하고 기업에서는
친환경적 경영체제를 확충해 시.기업.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도시 환경구축입니다.

조용우  webmaster@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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