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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청정대기 연구기금 마련
호주의 대기질 연구를 위해 140만 달러가 추가 배정될 것이라고 환경유적부 장관(Minister for the Environment and Heritage) 이안 캠벨(Ian Campbell) 상원의원이 밝혔다.

캠벨 장관은 13개 연구 프로젝트가 호주 정부의 3년 기한의 “지속가능 도시 청정대기 연구프로그램(Sustainable Cities Clean Air Research Programme)”에서 기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은 광화학 스모그, 대기오염의 건강비용, 그리고 이러한 오염 간의 연계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장관은 “이 프로젝트들은 우리가 맞닥뜨릴 대기오염에 대해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프로그램들은 환경영향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제안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고급연구를 수행함으로써 호주에서 대기오염영향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비록 우리가 아메리카나 유럽에 비해 더 좋은 환경질을 보유하고 있지만 부유물질과 오존문제는 지속적으로 우리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오염은 특히 호주 주요도시에서 더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캠벨 장관은 또한, 기금을 받게 될 프로젝트들이 아래와 같은 내용을 조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커뮤니티에 대한 폭로, 여기에는 어린이에 대한 폭로, 자동차 오염이 포함된다.
- 대기오염의 건강영향을 측정하는 새로운 방법의 개발
- 광화학스모그 및 지표 오존의 기후변화에 대한 영향

캠벨 장관은 “청정대기 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자금지원을 받는 연구들은 호주가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문제에 대응하는 데 세계적으로 선도적인 위치에 있다는 사실을 증빙하는 것입니다”고 말했다.

<2006-06-19 호주 환경유적부, 정리 김태형 기자>

김태형  webmaster@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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