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632건)
<사설> 전자파 기준 강화하라
전기자기파(電氣磁氣波)를 줄여 전자파라 부른다. 전기 및 자기의 흐름에서 발생하는 일종의 전자기 에너지인데 전기장과 자기장이 반복해서 파도처럼 퍼져나가는 특성이 있다. 태양빛, 적외선, 자외선도 전자파의 일종이며 지...
편집부  |  2015-07-15 09:07
라인
<사설> 지하 ‘라돈 피해’ 방치라니
원자번호 86번의 원소 라돈(radon, Rn)은 강한 방사선을 내는 비활성 기체 원소로 1900년을 전후해서 여러 방사성 물질에서 발산되는 기체로 발견됐다. 라돈은 라돈 자체 혹은 이의 방사성 붕괴 생성물들이 내는...
편집부  |  2015-07-15 08:40
라인
<사설> 무단방류 업체 엄벌하라
과거 사례들을 보면 장마철을 틈타 산업폐수를 무단방류했던 불법행위들이 매년 끊이지 않고 계속됐던 것을 알 수 있다. 이번 여름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불법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기 조차 쉽지 않다. 최근...
편집부  |  2015-07-14 10:35
라인
<사설> ‘녹조’불신 방치 말라
녹조가 발생해 한강이 초록색으로 물들면서 시민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가뭄으로 인해 팔당에서 내려 보내는 물이 예년 평균의 한 40% 수준인 반면, 탄천, 난지도, 서남하수도장 등에서는 하수가 매일 400만 톤 이...
편집부  |  2015-07-09 13:08
라인
<사설> 에너지절약 ‘스마트 실천’
찌는 듯 더운 바깥에 있다가도 냉방이 잘 되는 건물이나 지하철에 들어서면 어느 새 서늘한 기운을 느끼곤 한다. 밖은 30℃가 넘고 안은 20~23℃ 정도로 실내외 온도차가 크다보니 냉방병에 걸릴 확률도 높다. 돈 들...
편집부  |  2015-07-07 11:09
라인
<사설> 병원 ‘환경경영’ 제대로
서울과 경기도 내 종합병원, 중견병원, 프랜차이즈 전문 병원들이 폐기물관리법을 잘 지키지 않고 있다. 폐기물관리법상 1일 300㎏ 이상 쓰레기를 배출하는 사업장은 재활용대상품인 폐합성수지, 폐유리병, 음식물류쓰레기,...
편집부  |  2015-07-01 17:50
라인
<사설> 기후변화대응 포기하다니
대한민국은 이산화탄소 배출 세계7위, 온실가스 누적 배출량 16위, 1인당 배출량 OECD 6위다. 온실가스 감축에 누구 못지않게 국제적 책임을 가진 나라라는 의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확정된 2030년 온실가...
편집부  |  2015-07-01 11:10
라인
<사설> 제2의 난지도 생기나
수도권매립지가 지금같은 역할을 10년 더하게 됐다. 최근 환경부장관을 비롯해 서울시장, 인천시장 및 경기도지사 등은 4자 협의체 회의를 갖고 지난 1월 발표한 ‘수도권매립지 정책 개선 합의문’ 상 후속조치를 논의하고...
편집부  |  2015-06-30 11:56
라인
<사설> 전기요금 인하는 ‘마약’
산업통상자원부가 전기요금을 낮추겠다고 발표했다. 가정용 전기요금을 한시 인하하고 산업용 전기요금은 8월1일부터 1년간 할인한다. 7월부터 9월까지 한시적으로 주택용 누진단계 4구간에도 3구간 요금이 적용된다. 산업계...
편집부  |  2015-06-25 08:49
라인
<사설> 생태계교란종이 ‘약’ 되나
국내 4천5백여 종의 식물 중 외래식물은 1백10여 종이며, 이 중 84종이 식용 및 약용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26종 정도는 생태계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 산기슭이나 도시 주변 빈터에 번식하는 미국산 1년생...
편집부  |  2015-06-24 11:10
라인
<사설> ‘기후적응’ 차라리 민간에
2010년 이후 대한민국에는 매년 가뭄이 찾아오고 있다. 서울에서도 여름 철 50일이 넘게 수시로 비가내리면서 강우빈도가 짧아지며 아열대기후 패턴을 확연히 보이고 있다. 다음엔 뭘까. 최근 제시된 ‘포스트 2020 ...
편집부  |  2015-06-23 11:35
라인
<사설> 친환경상품 위협하는 ‘짝퉁’
중국에서는 엄마 빼고는 뭐든 ‘짝퉁(가짜)’을 만들 수 있다는 농담이 있다. 베이징에는 아예 짝퉁시장이 내놓고 장사를 하고 세계에서 모여든 관광객들이 가짜인지 알면서도 싼 맛에 즐거이 물건을 사가곤 한다. 가짜의 문...
편집국  |  2015-06-19 15:23
라인
<사설> 한국엔 기후변화대응 없다
한국이 온실가스 감축을 포기했다. 공들인 ‘온실가스감축 로드맵’은 휴지가 됐고, 한국을 신뢰하고 지지해온 국제사회에 사기극을 벌인 꼴이 됐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건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대한민국 미래의 큰 먹거리 판...
편집부  |  2015-06-18 10:26
라인
<사설> 풍력발전 제대로 돌려라
온실가스 감축 강화, 화석연료 고갈 등의 이슈들이 세계적으로 부각되면서 풍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풍력발전기는 바람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꿔주는 장치로서 날개를 회전시켜 전기를 생산한다. 사막 한 가운데...
편집부  |  2015-06-15 12:52
라인
<사설> 때이른 해파리 주의보
금년 5월에 벌써 폭염주의보가 내렸고, 수온이 상승하면서 '바다의 불청객' 해파리가 때 이르게 출몰하고 있다. 해파리는 기후변화로 한반도 주변 수온이 상승하면서 몸집이 커지고 개체수도 늘어났다. 매년 동중국해 이어도...
편집부  |  2015-06-10 16:05
라인
<사설> 가뭄 대책 급하다
대한민국은 물 부족국가다. 장마철에 집중호우가 내리지만, 담을 그릇이 없어 그저 흘려보내곤 했다. 대안이라고는 하늘에서 때 맞춰 비를 내려주거나 절약하는 방법이 전부다. 물을 절약하기 위한 절수기 사용이 목욕업소 등...
편집부  |  2015-06-10 11:55
라인
<사설> 멀리보고 투자할 환경산업
환경은 사회, 경제와 뗄 수 없는 긴밀한 관련성을 갖고 있다. 환경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높지만, 환경오염개선, 생태계 복원, 측정 등 환경산업 시장은 미래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로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고도의 ...
편집부  |  2015-06-08 10:37
라인
<사설> 마스크에 숨은 대한민국
메르스 바이러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온 나라가 발칵 뒤집어졌다. 1차 감염환자 이후 병원에서, 군에서 감염자가 늘어 지난 3일 현재 국내 메르스 환자는 총 31명, 격리대상자도 1400여명으로 늘었다. 국민 불안이 ...
편집부  |  2015-06-05 19:07
라인
<사설> 가습기살균제의 사회적책임
아픔을 달래며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이 영국 본사까지 날아가 잘못을 바로 잡아 달라 호소했지만 영국기업 레킷벤키저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명과 시민단체 대표, 정부조사 책임자였던 대학교수 등이 영...
편집부  |  2015-06-03 09:44
라인
<사설> 바른 교육에 미래 기대
최근 전 세계 교육 분야 최대 규모 회의인 ‘2015 세계교육포럼(World Education Forum, WEF)’이 2000년 세네갈 다카르 포럼 이후 15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됐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유...
편집부  |  2015-06-02 09:37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제1회 에어페어_미세먼지 및 공기산업 박람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제4회 담수생물 다양성과 활용 국제심포지엄
기상청-행안부, 지진안전캠페인 개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도시적 실천' KEI 환경포럼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
[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
여백
Back to Top